바자림 후기
 글쓴이 : 김찬희
작성일 : 2018-03-02 19:16   조회 : 651  

아저씨 안녕하세요. 아저씨 정말 비자림 급식도 마찬가지고 정말 맛있고 아저씨가 추천해주시던 코스도 모두 즐거웠어요. 아저씨가 추천해주신 코스도 그렇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저씨 덕분에 애들 생활습관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올레길에서도 비자림숲에서도 그리고  아저씨 덕분에 마트에 들려 14일 간의 아침 식사준비를 할수있었고 즐거운 추억하나하나 만들고 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시간이 된다면 다시한번 들르겠습니다. 14일동안 지루하지 않고 보람찬 14일동안 인거 같았습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